简介:예리는 단편 영화 보충촬영을 위해 궁여지책으로 별거 중인 엄마, 아빠를 부른다. 보충인지 보강인지 용어쯤이야 헷갈리면 어떠한가. 쉽게 풀리지 않지만 함께 하는 그들의 다사다난한 '예리는 단편 영화 보충촬영을 위해 궁여지책으로 별거 중인 엄마, 아빠를 부른다. 보충인지 보강인지 용어쯤이야 헷갈리면 어떠한가. 쉽게 풀리지 않지만 함께 하는 그들의 다사다난한 '보강촬영' 과정은 아직 끝나지 않은 그 가족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제22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详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