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친해도 보이고 싶지 않은 모습이 있다. 때론 가족이 세상에서 제일 먼 사람일 때도 있다. 꿈을 먹고 살겠다고 결정했을 때. 이제부터 내 인생은 깜깜한 터널을 혼자 걷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다. 그래도 이렇게 깜깜할 줄 몰랐다. 그래도 이렇게 외루운 줄 물렀다. 도대체 얼마나 더 가야 하는데.
这一段话,真的很戳心了。
无论多亲密,也有不想被人看到的一面
有时,家人像是这世界上距离你最远的人
当下定决心以梦为生的时候
已经想到前方一片漆黑的人生隧道要自己一个人走
可是没想到会这么漆黑
可是没想到会如此孤独
到底还要走多远才行
?